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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5개 항목 중 3개 이상에 해당된다면, 하지정맥류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.
    자가진단을 하여 정맥류가 의심되면 섣부른 판단으로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방치하지 말고
    전문의를 찾아 반드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.
  • 첫째, 저녁시간 대에 다리 경련이 자주 발생한다. 하지정맥류 환자는 혈액순환장애가 있어 정상인에 비해 몸속 노폐물이 씻겨 나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다리가 무겁고 자주 부으며, 저녁시간대에 다리경련이 자주 발생합니다.
  • 둘째, 유독 다리에 혈관이 많다. 거미줄모양의 혈관이 보이거나 남들보다 다리에 혈관이 많은 경우, 이는 체질적으로 정상일수도 있으나, 하지정맥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.
  • 셋째, 혈관이 유난히 튀어나와 있다. 남들보다 다리 혈관이 유난이 붉거나 푸르며, 튀어나와 있다면 이 증상은 정맥류와 관계없이 튀어나온 경우도 있으나, 혈관이 튀어나온 사람들의 절반 이상이 정맥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
  • 넷째, 다리혈관이 꼬불꼬불하다. 혈관의 모양은 하지정맥류를 의심할만한 중요한 단서입니다. 정맥은 보통 직선이므로 라면발처럼 꼬불꼬불한 혈관이 보인다면 정맥압이 많이 높아져 있거나 판막이 망가져 피가 많이 고여 있다는 증거일 수 있습니다.
  • 다섯째,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고 있으면,
    다리가 아주 편해진다.
    다리는 심장보다 높게 올리고 있으면, 정맥압을 낮추어 정맥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.
    로엘혈관의원의 모든 진료는 전화예약으로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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